2025년 서울, 100일간의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2025년 가을, 100명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페이스 드로잉 서울’의 여정은 여러 갈래의 길을 통해 당신에게 열려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당신의 현재를 기록하거나, 여정의 관객이자 증인이 되어 우리의 시선을 지지할 수 있습니다. 혹은, 당신의 시선으로 멋진 인물을 추천하여 이 연대기를 함께 완성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당신은 이 기록의 중요한 일부가 됩니다.
세상이 정해놓은 길 대신 당신만의 길을 걷고 있다면,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과정 자체에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이미 ‘페이스 드로잉 서울’이 찾고 있는 주인공입니다.
저희는 당신의 현재를 정중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당신의 이야기는 2025년 서울의 지금을 이루는 중요한 한 조각으로 보존될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인터뷰 요청이 아닙니다. 우리 시대의 지금을 사는 한 개인으로서 2025년 지금 서울의 연대기를 함께 창작하자는 정중한 초대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인터뷰는 신뢰를 나누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작가는 때로는 당신의 ‘거울’이 되어 미처 몰랐던 모습을 비춰주고, 때로는 당신이 마음껏 자신의 이야기를 탐험할 수 있는 안정적인 ‘베이스캠프’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기록의 과정은 그 자체로 강력한 자기 확인과 치유의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는 귀 기울여주는 당신을 만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100일간 펼쳐질 이 여정의 관객이자 증인이 되어 주세요.
당신의 관심과 응원은 기록된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줍니다. 한 사람의 현재를 담은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잊었던 꿈을, 다른 누군가에게는 깊은 위안을 주는 ‘연결의 순환’은 당신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서 시작됩니다.
아래 소셜 채널을 팔로우하고, 100일간의 기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여정의 마지막, 12월 13일(예정)에 열릴 전시 파티에서 이야기의 주인공들과 함께 축제의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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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의 연대기를 함께 채울 100명을 찾습니다."
당신 주변에 이 기록의 주인공이 될 만한 인물이 있습니까?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긍정적인 파동을 만드는 사람을 알고 계신가요?
우리와 함께 그들을 발견하고, 세상에 알려주세요. 본인을 직접 추천하셔도 좋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당신의 추천은 수동적인 ‘관객’을 넘어, 서울의 멋을 함께 그려나가는 능동적인 ‘큐레이터’로서 참여하는 행위입니다. 당신의 시선은 100일간의 여정을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동력입니다. 당신이 발견한 '2025년 서울의 얼굴'을 발견해주세요.
* 본인이나 직접 아는 주변 인물, 혹은 미디어를 통해서 알고 있는 인물 모두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