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여기 있었어요. 
I was Here.

제가 오며가며 거쳐 왔던 시간과 공간의 기록을 인스타그램에 남기고 있습니다. 자주 가는 곳, 인상깊었던 장소나 풍경, 오브제, 그리고 가끔 그림 같은 것도 그려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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