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이벤트.
Rickk, Event.

나와 다른 사람들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무언가 '꺼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꺼리'를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이벤트' 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틈틈이 이런저런 이벤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전시회나 토크 행사를 열거나, 깜짝 선물을 주거나, 제가 쓰던 물건을 팔거나 나누고, 크고 작은 모임을 기획하거나,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을 전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이제까지 자주 그랬듯...) 의욕은 앞서지만, 저도 모르게 바쁜 일상에 파묻히면 한참동안 새소식이 올라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소식을 보다 빠르게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제 페이스북(Link)을 팔로우 해주세요.